제가 예뻐라 하는 알비니카와 루비입니다.
알비니카는 레슬리여서 그런지 웃자라지도 않고 튼튼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. ^^
작년엔 그냥 탈피만 했었는데 올해는 씨방을 물고 배분할 중인 예쁜 녀석입니다.
이녀석도 씨방물고 배분할 중입니다.
얘도 배분할 중입니다.
이녀석은 아주 작은 녀석인데 유달리 노란색이었는데 신엽은 알비니카랑 비슷한것 같습니다.
좀 더 키워 꽃색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.
파종한 36a입니다.
파종한 36b입니다만 간첩이 섞여 있습니다.
루비도 구엽이 쭈글거리기 시작했습니다.
루비꽃이 피었을때 날씨가 계속 흐렸고 날씨 맑았던 날은 제가 늦게 와서 빈 쭉쟁이 씨방만 달고 있습니다.
말라치테가 가장 늦게 구엽이 조금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.
내년엔 말라치테 밭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. ^^
오체니아아도 탈피 진행중입니다.
몇일 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핑크빛을 조금씩 나타납니다.
헤머루비 40립 파종해서 겨우 이정도 살아 남았습니다.
아직까진 푸르딩딩입니다.
옵탈모필름이 제법 성체 모양을 갖춰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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