곰팡이가 안피는 것 같더니 부화 막바지에 곰팡이들이 마구 생기기 시작하더군요.
눈이 생긴채로 곰팡이에 싸여 죽은 녀석들이랑 등이 굽은 녀석들이 의외로 많이 보입니다.
부패된 알을 스포이드로 한시간 가량 빨아내다 포기하고 출근했습니다.
그래도 치어수가 어마어마합니다. ^^
이걸 전부 어떡할지요? ㅎㅎㅎ
등선이 휜 녀석들이 제법 보입니다.
이녀석들 다 골라 내야 할 것 같습니다.
치어들을 위해 구입한 메디락 베베입니다.
1g에 유산균이 몇억마리 들어 있다고 하더군요.
메디락 베베와 메디락 비타 2가지인데 더 어린 아이들 먹이는게 메디락 베베랍니다.
값도 메디락 베베가 더 비싸네요.
메디락 비타엔 비타민이 첨가되어 있지만 유산균의 수는 더 적습니다.
작년엔 락테올을 넣어 주었는데 올해는 락테올을 못구해 메디락 베베로 대신할까 합니다.
'산란&치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드디어 날았습니다. 슝쓩~~ (0) | 2008.05.16 |
---|---|
5월 10일 생... (0) | 2008.05.16 |
3차 치어와 슈림프 탈각..... (0) | 2008.05.12 |
4월 18일 인공수정 한 녀석들입니다. (0) | 2008.05.10 |
아침 일상.... (0) | 2008.05.0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