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는 목이 뜨끔거리고 몸살기운이 있는 것 같아 병원에 들러 처방받고 몇시간 일찍 퇴근을 했는데 집에 도착하니 노란 봉투가 보였습니다.
뭐지 하고 보니 데이지님 선물이었습니다. ^^
열어보니 프레드레드와 빌라케티 원종이 들어있었습니다. ^^
빌라케티 원종인데 뿌리 굵기가 엄청 납니다. ^^
프레드 레드도 뿌리 굵기가 엄청 납니다.
체형도 아주 멋집니다. ^^
사각 플분에 예쁘게 심어 주었습니다.
왼쪽 아이는 예전에 데이지님이 나눠 준 프레드레드입니다.
색감이 조금 다르지만 둘다 멋집니다. ^^
아마 프레드레드가 자가수정이 잘 안되어 통통한 씨방 만들라고 다시 보내주신것 같습니다.
우리집에서 제일 햇빛이 잘드는 자리에 자리잡았습니다.
빌라케티, 프레드레드, 프레드레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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